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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관광 웹사이트

황가호텔 皇家大飯店

앵커 포인트
전화
+886-2-23111668
팩스
+886-2-23317299
주소
대만타이베이 시중정 구타이베이시 중정구 회녕가 5-1호 1-6층
가격
NT$2,580 ~ NT$3,880
E-Mail
taipeiroyalhotel@gmail.com

호텔 및 인증 마크

  • 합법적 인 호텔

臺北市旅館105號

 

관련 링크

객실 설비

  • 텔레비전
  • 탁자
  • 의자
  • 옷장
  • 옷걸이
  • 전화
  • 에어컨
  • 욕조

교통 정보

인근 MRT 역

R 단수이-신이 선 타이베이 역

Review

TripAdvisor 리뷰

3.5 58 건의 리뷰 리뷰 쓰기

여행자 평가

  1. 1 최악
  2. 1 별로
  3. 24 보통
  4. 25 좋음
  5. 7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9 가족
  2. 10 커플
  3. 14 나홀로 여행
  4. 8 비지니스
  5. 10 친구
  • sorryyoung1

    경기도, 대한민국

    여행자 유형:

    가족

    위치가 좋은 호텔

    2016-07

    위치가 참 좋습니다. 타이베이 메인스테이션에서도 가깝고, 호텔만 나서면 1분 거리에 편의점이 있고, 2분 거리 발마사지집, 유명한 치킨 체인점, 그리고 수많은 식당들과 음료수 가게들이 있습니다. 호텔 조식도 저는 괜찮았지만, 조식을 먹지 않아도 주변에서도 충분히 더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조식은 무료이고 단촐합니다. 토스트를 할 수 있는 빵과 잼과 버터, 다섯 가지 정도의 샐러드와 드레싱, 죽과 다섯 가지 정도의 반찬이 있습니다. 반찬은 타국의 향이 나지 않고 맛있습니다. 과일이 조금 부족한 편인데 조식을 할 수 있는 곳 바로 옆에 세븐 일레븐이 있어서 아침마다 그 곳에서 망고를 사 먹었습니다. 타이베이 메인 스테이션 지하에는 저렴한 신발 가게와 옷 가게, 수영복 가게들이 있습니다. 그 곳에서 신발과 수영복을 저렴하게 샀습니다. (신발 한화 7000원 정도, 수영복 한화 3만원 조금 안되는 정도) 맞은편에 공항으로 가는 버스 정류장도 있습니다. 내부는 환기가 잘 되지 않아 습기가 많습니다. 옷을 빨았는데 통풍이 잘 되지 않아 냄새가 더 심해졌습니다. 세탁은 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아니면 세탁 서비스를 찾아보셔야 할 듯). 창문 있는 방에 묵었지만 창 밖에 바로 계단이 있어서 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창문이 없는 것보다는 답답함이 덜했습니다. 답답함에 민감하지 않으신 분은 창문 없는 방에 묵어도 무관할 듯합니다. 호텔방은 작고 인테리어는 거의 신경 쓰지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주변이 너무 좋아서 만족했고, 다시 이용할 의향도 있습니다. 프론트도 친절했습니다.
  • sunjoom

    서울, 대한민국

    Never stay at this hotel 추천하지 않습니다

    2016-07

    냄새나고 영어 안되고 서비스 엉망진창인 직원들.. 와이파이는 검색하기 힘들정도로 느립니다. 시트가 눅눅하고 얼룩져있고 정말 최악입니다. 찝찝해서 편하게 잘 수가 없었어요. 깔끔한 비즈니스 호텔일줄 알았는데 싸구려 여관같습니다.. 조식도 먹을만한게 전혀없어요. 길건너편 스타벅스에서 사먹을걸 괜히 포함한 가격으로 계산했네요. 아주 저렴한 맛에 묵는 것도 아니고.. 이번 여행 최악의 실수입니다. 같이온 일행에게 미안할 따름이에요. 절대!!! 묵지마세요!!!!!
  • deer j

    대한민국

    3박했는데 진짜 메인역 z6번 출구에서 너무너무 가까웠고 메인역이 번화가이다 보니 쇼핑 먹거리가 많아서 이용하기 편했어요!

    2015-12

    메인역에서 가깝다는 최대 장점과 늘 깨끗하게 청소해주고 어메니티도 항상 채워주서 불편없이 지냈어요 조식도 빵과 샐러드 씨리얼 우유 및 현지인들이 먹는 음식이 나왔지만 빵 만으로도 충분히 맛있었어요! 쥬스도 있고 커피도 있고 조식하는 곳이 호텔 1층이라 매일 편하게 이용했네요 충전기가 없어서 프런트에 빌렸는데 아이폰용만 있었는데 삼성용까지 끝까지 찾아서 빌려주시고 친절하고 메인역뿐만 아니라 버스 터미널과도 가까워서 예류 갈 때도 정말 편했어요 횡단보도 한 번만 건너면 되니.. 바로 근처에 팀호완과 메인역 뒤 큐스퀘어 지하에 있는 카렌에서 내내 저녁도 먹었구요 소음도 전혀 없었습니다. 체크인할 때 조용한 방으로 달라고 했더니 7층인 가장 윗 층 제일 끝방으로 줬는데 중국인들하고는 완전 반대 방향으로 줘서 진짜 3일 내내 꿀잠 잤어요. 끝방이라 약간 우풍있는건 참고하시구요 그래도 별로 춥지는 않았네요 진짜 가격대비 위치 조식 청결 소음 다 만족합니다
  • alltbetter

    서울, 대한민국

    여행자 유형:

    비지니스

    편리한 위치, 친절한 직원, 합리적인 가격의 타이페이 시내 호텔

    2015-06

    짧은 일정으로 타이페이 시내를 방문할 일이 있어 타이페이 메인역 근처의 숙소를 찾다가 저렴한 가격과 편리한 위치에 선택했던 호텔입니다. 리뷰가 많이 없어서 조금은 걱정을 하면서 찾아갔으나 조금은 허름한 건물 외관과는 다르게 내부 시설도 깨끗하고 방도 꽤 넓고 편했고, 무엇보다 위치가 정말 편해서 좋았습니다. 특히 돌아오는 날 공항으로 이동하는 국광버스 탑승 장소 바로 건너편이라 짐을 들고 이동할 때 매우 편리했구요^^ 서비스로 제공해주시는 간단한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편리한 위치의 호텔을 찾으신다면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 J M

    여행자 유형:

    De negocios

    Good budget choice and good location

    2019-02

    The Royal Hotel on Huaning St. (華寧街)is located close to many transport options, chief among these being Taibei Main Train Station (regular & bullet train), Taibei MRT Station, Taoyuan MRT Station, and Taibei Bus Station. The building is well-kept, although it is showing some age. Nevertheless, the management keeps it neat and clean, and the knick-knacks in the lobby are charming and quaint, somewhat similar to one's memories of a favorite maiden aunt. The facilities are sufficient for travelers who need a hotel for one, two, or more nights. It is near the numerous underground "malls" that surround the stations on all sides, and that extend out-of-sight up and down major roads. The clerks in the mall stores are unfailingly polite, and ever so eager to relieve the customer of any extra cash yearning to be free. Dining options range from really good Taiwan street food to noodle/dumpling fast food storefronts to sit down restaurants and, not far away, more expensive joints that take themselves quite seriously, but do provide good food. The hotel attracts a range of guests; a large proportion are middle-aged women traveling with friends or daughters, or so it seemed. This is a good sign, because it is an index of perceived safety and comfort. It's a good lodging for the area and the price. Certainly the least appealing aspect is that interior rooms are windowless, which imposes a certain kind of unease for a guest not accustomed to this. However, anyone who knows hotels in Taipei knows that this is no uncommon "feature", and that it is a direct imposition of construction practices, not of preference.

1-58 건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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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타이베이시 정부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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