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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관광 웹사이트

원산대반점 圓山大飯店

앵커 포인트
전화
+886-2-28868888
팩스
+886-2-28852885
주소
대만타이베이 시중산 구타이베이시 중산구 중산북로 4단 1호
가격
NT$3,500 ~ NT$11,200
E-Mail
grand@grand-hotel.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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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및 인증 마크

  • 국제 관광호텔

交觀業字第1329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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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실 설비

  • 식수
  • 텔레비전
  • 냉장고
  • 탁자
  • 의자
  • 옷장
  • 입식 옷걸이
  • 전화
  • 에어컨
  • 욕조
  • 유선 인터넷
  • Wifi
  • 대만 여행 카드

장애인 편의 시설 서비스

  • 출입구 경사로
  • 장애인 주차칸
  • 무장애 객실
  • 무장애 화장실
  • 무장애 욕실
  • 무장애 엘레베이터
  • 보조기구 렌트

교통 정보

인근 MRT 역

R 단수이-신이 선 젠탄

Review

TripAdvisor 리뷰

4 1245 건의 리뷰 리뷰 쓰기

여행자 평가

  1. 29 최악
  2. 47 별로
  3. 182 보통
  4. 470 좋음
  5. 518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390 가족
  2. 240 커플
  3. 93 나홀로 여행
  4. 205 비지니스
  5. 178 친구
  • nayakim

    멜버른, 오스트레일리아

    여행자 유형:

    가족

    이름값만 있는 호텔이네요

    2019-04

    가기전에 너무 기대를 해서인지... 리셉션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할때 미소도 없고... 영어로 물어봐도 우물우물 대답하고.. 셔틀도 사람이 많아서 한번에 못타고 다음버스에 있네요. they need lots of improvements..
  • sehee821

    서울, 대한민국

    한정특가 상품으로 이그제큐티브룸 숙박했습니다.

    2018-04

    공항버스가 호텔을 경유해서 공항을 왔다갔다 하기에는 편합니다. 다만, 지하철역에서 약간 거리가 있어서 나갈때는 셔틀버스, 들어올때는 택시로 이동하였습니다. 내부 시설은 창문이 없는 룸이 아닌 이그제큐티브 룸으로 사각건물의 모서리 한켠이어서 탁트인 전망이 좋았고 큰 응접실과 침실, 어메니티도 몰튼브라운으로 채워져서 잘 사용하고 왔습니다. 관광지 느낌도 나서 간다면 한번쯤은 묵어도 좋을 호텔 같습니다.
  • jaykim62

    서울, 대한민국

    여행자 유형:

    나홀로 여행

    역사성은 있으나 리노베이션이 반드시 필요

    2018-04

    다른 리뷰보다가 안쓸수 없어서 써봅니다. 우선 건물이 놀랍습니다. 웅장한 정면의 빌딩 뿐만 아니라 곁가지로 뒤편까지 2~3층의 빌딩이 용처럼 계속됩니다. 대만의 역사성 있는 빌딩으로 '꽃보다할배'를 비롯해 배용준 등이 묵었다고하네요. 그 외 대만의 주요 역사적 이벤트마다 중요 인물들이 이 호텔을 이용했다고 합니다. 레트로 감성이 충만한 노년층에(?) 어필할 수 있습니다. 젊은 층도 한번은 묵어도 괜찮을 듯 보입니다. 저는 전날 불현듯 대만 여행이 하고 싶어 당일 예약하고 3박 묵었습니다. 당연히 타이페이에 대한 정보가 부족했습니다. 트립어드바이저 기준 대만에 9개 밖에 없다는 5성호텔 중 하나가 조식포함 10만원 초반 가격이더라구요. 극비성수기의 방콕 호텔 가격이라 주저없이 예약했습니다. 성격도 서울의 신라 도쿄의 프린스 방콕의 수코타이 와 (이 호텔들과 얼라이언스해도 되겠네요) 비교할 수있는 레트로 풍의 오래된 역사성 있는 호텔이었습니다. 그런데 10만원초반 호텔방에느 창이 없었습니다. 불을 끄면 완전한 암흑입니다. 방규모도 도쿄의 3성호텔급으로 아주 좁습니다. 본관 건물에 (10층이 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엘리베이터도 단 하나 뿐이었습니다. 결국 하루당 4만원 가량을 더주고 업그레이드 했습니다. 워낙 손님이 없어보여 그나마 괜찮은 방을 기대했는데 뒷편 1층의 방을 주네요. 물론 발코니는 있었습니다. 그래도 호텔 1층에 묵긴 처음이네요. 부속건물은 구조가 달라 호텔에서는 1층이 아니라고 하겠지요. 한개층 계단을 걸어서 올라가야 도착할 수 있습니다. 가구는 80~90년대 구매를 확신할수 있을 정도로 낡았습니다. 방규모는 보통 호텔크기에 욕실 규모도 적당. 샤워실은 역시 90년대 풍. 가장 놀라운 것은 전지키가 아닌 둔중한 열쇠를 준다는 것이고 냉장고는 있으나 안에 공짜 생수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평소 미니바를 이용하지 않으니 나쁠 것은 없으나 특급호텔인데 충격이었습니다. 묵은 방은 본관 건물 뒤로 두갈래 길게 뻗은 2~3층짜리 부속건물로 엘리베이터 접근이 안됩니다. 무릎안좋으신 어르신들은 불편하실 듯 합니다. 수영장은 규모가 엄청납니다. 바로 붙어있진 않지만 호텔건물에서 내려가면 식당 수영장 테니스장 헬스장이 같이 있습니다. 수영장은 올림픽 규격인듯 보입니다. 물놀이 시설이 아니라 수영 시설입니다. 마지막으로 조식 부페는 큰 식당 규모에 비하여 거의 최소 수준의 음식이 제공됩니다. 규모에 비하여 가짓 수 별로 없습니다. 음식의 종류나 질이 훌륭하다는 댓글이 있던데 어디하고 비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위치는 외진 곳이지만 택시가 항상대기하고 있어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호텔에서 시먼딩 타이페이101까지 만원 조금 더 나옵니다. 서울의 종로명동 이라할수 있는 융캉제는 3~4천원 수준입니다. 서울보다 교통정체는 덜합니다. 마지막으로 한국 컨시어지가 있는데 개인 성격이겠지만 무척 친절합니다. 대만 직원분들 노력은 많이 하시지만 영어 잘한다고 보기 어렵네요. 대신 무척 친절합니다. 이렇듯 길게 쓴 이유는 안타까워섭니다. 그 화려한 하드웨어를 가지고 고객의 만족감이 정도로 밖에 안되다니 실망스럽습니다.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고객에게는 안좋은 쪽의 기억으로 남을 수준입니다. 공기업처럼 운영되고 있어 이곳도 철밥통 복지부동의 직장 문화가 있는 듯 보입니다. 절대적으로 반드시 리노베이션이 필요합니다. 시내와의 접근성이 떨어지더라도 1층 외부인의 이동이 많은 지점엔 방이 아니라 상업시설을 유치해야 합니다. 비슷한 분위기의 신라호텔이 리노베이션 했는데 위탁이라도 해서 바꿔보는 건 어떨까합니다. 호텔규모에 비하여 손님은 1/3도 안되어 보였습니다.
  • BOXB0X

    서울, 대한민국

    여행자 유형:

    친구 동반 여행

    생각 보다 별로....

    2017-03

    꽃보다 할배에 나와서 방문 했는데 생각보다 별로 였음 구관의 경우 내부 시설 노후화가 너무 심했으며 화장실의 경우 샤워기시설이 고장나 있어서 물 온도 조절이 힘들었음 20-30대라면 시먼딩에 있는 호텔이 더 좋을듯;
  • 수현아빠2

    여행자 유형:

    커플

    기념이지만...

    2017-10

    타이베이를 대표하는 랜드마크 호텔이라서 수영도 하고 싶어서 1박을 하였다. 인터넷을 통해 예약을 했는데 창이 없는방들이 있어서 그래도 밖에 한번 보겠다고 좀 더 돈주고 예약했는데 그것도 창이 없는 방이라고 결국 50만원돈 주고 1박을 하게 되었다. 크다. 사람들 진짜 많다. 프런트 직원 서비스 특급 호텔같지 않다. 조식 형편없다. 수영장 어디 있는지 물었는데 셔틀버스 안내 안해줘서 언덕 내려갔다 올라왔다 운동해서 좋았다.

1-1245 건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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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타이베이시 정부와 트립어드바이저 LLC의 의견이 아닌 트립어드바이저 회원의 주관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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