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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둔산계-중정산 친산보도 大屯山系-中正山親山步道

앵커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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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북투(北投베이터우)시내에서 멀리 바라보거나 혹은 용봉곡(龍鳳谷)에서 계곡 맞은 편을 올려다 보면, 특별히 나무를 잘라 만든 중정(中正)이라는 두 글자가 매우 뚜렷하게 보인다. 중정산은 산에 법우사(法雨寺)와 대자사(大慈寺)가 있어 원래 이름은 미타산(彌陀山)이며 십팔분산(十八份山) 혹은 대간림산(大竿林山)으로도 불리다가 후에 장개석 총통을 기념하기 위해 중정산(中正山)으로 개명되었다. “중정”두 글자를 들으면 엄숙해지는데 실제로도 등산 입구에서부터 거의 가파른 돌계단으로 올라가야 하는 중정산은 입산 전에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한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인해 이곳은 고산에 도전하기 전에 체력과 다리힘을 단련하는 데 더 할 나위없이 적합하다. 오르막길은 체력이 소비되는데 평소에 잘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이면 도중에 휴식할 수 있는 정자에서 쉬면서 북투(北投베이터우)시내의 풍경을 감상해도 좋을 것이다. 정상에 오르기 전에는 올라가면서 감상을 하는데 난간 옆이라든가 구지장왕묘(舊地藏王廟)앞 등이 북투 시내와 기륭하(基隆河)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지점이다. 다시 높은 곳으로 오르면 경치를 감상할 수 있는 관경루(觀景樓)의 긴 의자에서 쉬어 갈 수 있다. 산정상은 넓은 편은 아니지만 특별히 설치된 관경루(觀景樓)는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얼굴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은 물론이고 사방을 둘러보면 끝없이 드넓게 펼쳐진 풍경이 일품인데 평상시에 멀리 보이던 칠성산(七星山), 사모산(紗帽山)등이 바로 근거리에 모습을 드러내며 북투 부근의 유명한 풍경구인 용봉곡(龍鳳谷)이 바로 발 아래에 있고, 좀 더 멀리 보면 기륭하가 굽이굽이 담수하로 흘러드는 모습도 보이고 담수하가 관음산을 끼고 도는 모습 등 산하의 미경이 층층으로 분명하다.
돌아오는 길에서도 “근거리”로 지하철 북투 기계실(北投機場), 색채 그림이 선명한 분화로 굴뚝과 녹지의 관도평원(關渡平原), 담수하(淡水河) 맞은편의 관음산(觀音山)을 볼 수 있고, 만약 보도에서 보는 것이 부족하면 마지막 구간인 내리막길에서 죽림을 따라 산업도로로 들어가 도로와 보도를 번갈아 걷는 방식으로 가면 눈앞의 아름다운 풍경과 더욱 “가까이”하게 되어 산행에 특별한 맛과 변화를 더할 수 있다.

관광 명소 정보

테마
야외 나들이 가족여행
추천 대상
부모 - 자식 교육、사회과 견학、하이킹
추천하는 달
03、09、04、10、05、11、06
주소
대만타이베이 시베이터우 구대둔산계-중정산 친산보도

주의 사항

1.노선길이:약7.0킬로미터, 보도길이 약3.3킬로미터
2.해발고도:646미터
3보행시간:약1시간55분 소요

교통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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