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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산계-검담산 보도 五指山系-劍潭山親山步道

앵커 포인트
3.5 0 건의 리뷰

목요일: 24 시간 영업

4.3

10천

소개

등산은 정말 어렵지 않다. 특히 검담산(劍潭山)으로 입문을 할 경우에. 지하철 검담(劍潭)역에서 출발하면 매우 쉽게 등산로 입구를 찾을 수 있다. 만약 버스를 타는 사람들은 검담 버스 정류장 옆이 바로 입구처이니 위로 올라가기만 하면 바로 녹음이 짙은 산으로 통한다. 도중에 머리를 들어 바라보면 길 옆은 모두 휴식지이거나 정자로 가다가 쉬고 쉬다가 가면 어느새 보도 완주의 첫체험이 가능하다.

검담산(劍潭山)은 20개의 친산보도 중에서 가장 시중심에 가까운 작은 산으로 사람들에게 매우 익숙한 곳이다. 지하철 담수선을 타고 담수(淡水)방향으로 가거나 혹은 고속도로로 타이베이 시내로 진입하면 화려하고 아름다운 원산호텔을 볼 수 있는데 이 호텔이 자리한 산이 바로 푸르른 녹음으로 유명한 검담산이다. 이 일대는 이전에 군사관제구역과 보안임지였기 때문에 자연림이 그대로 보존되어 밀림이 전체 보도를 뒤덮고 있다. 나무는 인위적인 간섭을 받지 않아 그들만의 아름다운 자태를 마음껏 뽐내고 있고 그 속에 서식하는 물종 역시 매우 자연스럽게 유지되고 있다. 머리를 들어 보면 다람쥐가 나무사이로 날아다니는 것을 볼수 있고 그밖에 오색조, 비취색의 작고 귀여운 녹수안도 이곳에서 흔히 보이는 조류이다. 비록 군사관제가 해제된 후 원시산림은 인위적인 개발에 변화가 일어나 보도 양옆에 인공 종식한 원예식물과 경제식물이 많아지기는 했지만 녹음은 여전히 이 보도의 매력으로 유지되고 있다. 지금의 검담산은 이미 타이베이 시민들이 이른 아침 운동을 하는 중요한 장소의 하나로 능선의 “오래된 곳”은 모두에게 익숙한 체조를 하는 장소이다. 가는 길에 각양각색의 조각회, 산우회, 배드민턴 동호회 등 단체들이 나열되어 있어 마치 산림속에 설치된 도시공원 같아 민중의 “야외 응접실”이라 할 만 하다. 노인들도 이곳을 노래방 삼아 가라오케도 심심찮게 열리고 마작까지 하는 사람도 있으며 이야기를 나누거나 차를 마시는 등 갖가지 활동이 열린다. 이렇게 민중과 친한 “친민”성격을 가지게 된 후의 검담산은 더할 나위없이 분주하다. 노래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등산을 하는 것을 특이한 경험이라 할 만한데 보도에도 매미들의 합창이 이어져 노인들의 노래와 매미의 합창 중 누가 우월한지를 가려보는 것도 재미있다. 이러한 광경 말고도 산에 올라 주위의 경관을 바라보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검담산이 사람들에게 주는 즐거움 중 하나는 산에 올라 바람을 맞으며 비행기가 이착륙하는 것을 보는 것이다. 낮이든 밤이든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원산호텔 역시 빠트릴 수 없는 관광지이다. 이곳 야경의 인기지수는 매우 높은데 그 독특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뒷산의 산 구릉에 서서 앞을 향해 타이베이 시가지를 바라보면 왼쪽에는 하변공원의 분수와 녹색제방을, 오른쪽에는 보일듯 말듯한 기륭하의 반짝이는 물결이 그리고 더 멀리로는 관음산이 보인다. 동시에 번화한 시가지 경치가 불빛과 몽롱하고 조용한 밤에 어우러져 아름답다. 그리고 마침 비행기가 날아가는 보기라도 한다면 이는 남들과는 다른 색다른 경험이 될 것이다. 짧은 여정에 이렇게 풍부한 볼거리가 많은데 어떻게 나가지 않고 집에서만 지내겠는가?

관광 명소 정보

테마
야외 나들이 가족여행
추천 대상
부모 - 자식 교육、사회과 견학、하이킹
주소
대만타이베이 시스린 구오지산계-검담산 보도

영업 시간

일요일: 24 시간 영업
월요일: 24 시간 영업
화요일: 24 시간 영업
수요일: 24 시간 영업
목요일: 24 시간 영업
금요일: 24 시간 영업
토요일: 24 시간 영업

주의 사항

1.보도길이:약3.2킬로미터
2.해발고도:198미터
3.보행시간:약 1시간10분 소요

교통 정보

인근 MRT 역

R 단수이-신이 선 젠탄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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