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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 청년 관광 안내원은 마치 등대처럼, 미로에 빠진 관광객에게 따스한 도움을 제공합니다

앵커 포인트

출시일:2017-07-14

업데이트 날짜:2017-07-14

발행:타이베이시정부관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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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먼(廈門)에서 온 교환학생 주(朱) 모 학생은 “처음 대만에 왔을 때 휴대폰 네트워크가 없었습니다. 마치 미로 같은 시먼띵(西門町)에서 갈팡질팡할 때, 때마침 손에“ask me”가 쓰여진 노랗고 둥근 팻말을 들고 있는 관광 안내원 두 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 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그들에게 길을 물어 보았습니다. 안내원들은 굉장히 열정적으로 저를 도와줬습니다. Ipad로 길을 찾아 주었고, 다른 방법도 제안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주 모 학생은 “안내원의 정성스런 말과 웃음 가득한 얼굴은 사람들이 따듯함을 느낄 수 있게 했고, 아직도 그 때의 기억이 남아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움직이는 청년 관광 안내원의 적극적이고 친절한 서비스는 국내외 관광객들을 도와주고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관광객으로 하여금 타이베이의 특색과 매력을 체험할 수 있게 해주며, 대만 관광을 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게 합니다.
움직이는 청년 관광 안내원은 마치 등대처럼, 미로에 빠진 관광객에게 따스한 도움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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