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의 역사를 가진 곽원익 케이크점은 4대에 걸쳐 경영을 하고 있으며 현재 31개의 분점을 가지고 있는 대만의 오래된 가게이다. 곽원익은 80년대부터 서구식 케이크 결혼과자을 만들기 시작하여 철합에 포장한 비스켓 등을 내 놓았으며 1993년 10대 국가 디자인상을 받기도 했고 결혼과자 시장의 신기원을 개척했다. 2003년부터 연속 6년간 관리잡지 결혼과자의 이상적인 제품 1위로 뽑혔다. 곽원익은 “용설란 흑교 펑리수(파인애플 케이크)”로 타이베이시 펑리수 창의대회에서 3등을 수상했는데 그 진한 맛이 감동을 가져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