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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쟈지장암 艋舺地藏庵

앵커 포인트

소개

속칭 멍자지장왕묘(艋舺地藏王廟)로 불리는 이곳은 지장왕(地藏王)을 모시고 있으며 대만 3급고적이다. 완화구(萬華區) 시창졔(西昌街)에 있으며 청대 건룽25년(서기 1760년)에 세워졌고 도광18년(서기 1838년)에 재건되었다. 원래 민간 사유 재산이었다가 일본시대에 국유자산으로 몰수
 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관리권을 롱산사(龍山寺)에게 주었다. 
서향으로 자리잡고 있는 이 절은 지금까지 여전히 청대 중엽단전식(中葉單殿式) 사찰 건물의 풍격을 유지하고 있다. 건물 구조가 간결하고 조각 장식이 소박하다. 집 너비가 삼개간(三開間)인 단전(單殿)건물로 지붕은 연미추(燕尾脊) 및 인자산장(人字山牆)으로 장식되어 있고 입구는 권붕(捲棚)식 복도 툇마루로 되어 있다. 주춧돌은 원형이며, 절 내 목조구조는 이타타삼과(二鼉柁三瓜)의 태량(抬樑)식 동가(棟架)를 사용하였다. 큰 들보 사이에는 등불을 걸도록 가로로 등량(燈樑)이 있다. 지장암(地藏庵)내부에는 지장왕보살(地藏王菩薩)을 주신(主神) 으로 모신 것 외에도 그 옆 좌측에는 북극대제(北極大帝), 우측에는 성황예(城隍爺), 전도원수(田都元帥)를 모시고 있다. 좌우 양측에는 범(范)장군과 사(謝)장군을 함께 모시고 있다. 부성황묘(府城隍廟)는 원래 타이베이성(臺北城) 내에 있다가 일제시대에 훼손되어 부성황예(府城隍爺)를 이 절로 옮겨왔다. 전도원수(田都元帥)도 원래 시위엔루(西園路) 자래궁(紫來宮)에 모셨다가 궁묘가 훼손되면서 이곳으로 모시게 되었다. 매년 음력 7월 30일은 지장암보살(地藏王菩薩)의 탄신일로 대형보도경전의식(普渡慶典儀式)을 개최한다. 제사상은 광서25년의 고풍스러운 향로를 설치하였으며 광서이해년추길(光緖已亥年秋吉)이 새겨져 있다. 또한 주신(主神) 신위(神位) 위에는 광서8년에 세워진 「지장왕묘(地藏王廟)」편액이 걸려 있다. 주신 좌우에 범(范)장군, 사(謝)장군의 제사상에 있는 소박한 향료는 일명치(日明治) 34년에 설치된 것이다. 절 옆에는 대중예(大眾爺), 즉 주인 없는 혼백을 모시는 대중묘(大眾廟)가 있다. 이들 대부분이 일찍이 홀홀 단신으로 대만에 정착하려다 불행히 죽음을 맞이한 이민자들이다. 이 묘는 건룽(乾隆)25년에 지어진 것으로 두 절의 역사는 아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관광 명소 정보

테마
종교신앙
추천 대상
부모 - 자식 교육、사회과 견학
추천하는 달
1년 내내
주소
대만타이베이 시완화 구시창제(西昌街)245호

영업 시간

24시간 개방

서비스 시설

  • 화장실

교통 정보

인근 MRT 역

BL 반난 선 룽산스

Review

TripAdvisor 리뷰

3.5 12 건의 리뷰 리뷰 쓰기

여행자 평가

  1. 0 최악
  2. 0 별로
  3. 8 보통
  4. 3 좋음
  5. 1 아주좋음

여행자 유형

  1. 1 가족
  2. 2 커플
  3. 8 나홀로 여행
  4. 0 비지니스
  5. 1 친구
  • G2Kpauly

    Melbourne, Australia

    여행자 유형:

    Con amigos

    Just another temple

    2019-09

    I went here last night for a quick look around. I've seen alot of temples and would suggest to just go to Lungshan Temple.
  • FyingKiwi

    Christchurch, Nueva Zelanda

    여행자 유형:

    En pareja

    Tucked Away Shrine

    2019-07

    A little difficult to locate at first as it is hidden among a myriad of other stores and does not have the grandeur of many other temples, and its architecture is relatively simple although still ornate. Contains a couple of prayer rooms which possibly because of the much larger Longshan Temple nearby, appears to only have fleeting worshipers attending. Is home to a number of relocated deities.
  • iriishin

    Matsue, Japón

    여행자 유형:

    En solitario

    周りの雰囲気に溶け込んでいる廟

    2019-06

    龍山寺は独特の雰囲気を持っているが周りの佇まいに溶け込んでいる感じの廟です。台湾では街の中に地域の廟が守られているので面白いです。
  • shirojiro

    Saitama Prefecture, Japón

    여행자 유형:

    En solitario

    地元に密着したお地蔵さま

    2019-06

    龍山寺近くにある、お地蔵様を祭った廟で日本のお地蔵さまとはだいぶ雰囲気が違います。清朝の乾隆25(1760)年に建築された、清朝中期の単殿式の建築物で現在3級古跡に指定されています。大きくはありませんが、まわりの商店と一体化して、独特の雰囲気です。
  • Happiness807042

    Prefectura de Tokio, Japón

    여행자 유형:

    En solitario

    龍山寺を訪れるたびに、この地蔵庵にもつい参拝してしまいます。

    2019-04

    龍山寺は信者や参拝客が多い、台北でも有数の寺院です。その脇の道にたたずんでいるのがこの地蔵庵。下町だけに移動店舗や露店が多く、そんな中で人々が生活していますが、そんな生活の中に溶け込んでいるのが、この地蔵様です。

1-12 건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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